광주시 추경예산 4879억원 편성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4098억 원,특별회계는 781억원으로 당초 예산 3조4313억원보다 4879억원이 늘어난 3조9192억원이다.
주요 예산은 일자리창출 사업으로 19억원, 맞춤형임대주택 주거개선 192억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5억원,골목상권특례보증 이차보전 4억원 등이다.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시화문화마을조성 5억원, 푸른길·장덕도서관 건립 지원 12억원, 광주비엔날레 20주년 기념 특별전 및 국제 학술대회 5억원, 시민의 염원인 야구경기장 8억원 등이다.
사회적 약자 배려 사업으로 영유아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372억원, 노인일자리 지원 38억원, 정신보건시범사업 33억원, 오월길 조성을 통한 인권창조도시 관광 활성화 12억원 등을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안이 세외수입 변동분과 당초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국고보조금, 지방교부세 등을 반영했다"며 "특히 장기적인 지방채 관리를 위해 현 4.0%이상인 고금리 정부자금채를 민간자금으로 발행,차환해 만기까지 이자비용 116억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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