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양귀비 불법재배 주민 2명 적발
조씨는 나주시 경현동 자신의 식당 정원에서 양귀비 230주를 몰래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나주시 성북동 자신의 집 텃밭에 양귀비 110주를 불법 재배한 혐의다.
조씨 등은 관상용으로 양귀비를 몰래 키우거나 양귀비를 달여 먹으면 각종 통증에 좋다는 근거 없는 민간요법을 그대로 믿고 이같은 행위를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kim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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