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서 가장 비싼 땅은 충장로 우체국
개별공시지가 ㎡당 1010만원…31일 결정·고시
광주 동구(구청장 노희용)는 3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 3만707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충장로 2가 16번지 우체국 부지는 ㎡당 개별공시지가가 1010만원으로 동구지역에서 가장 높았다. 반면 월남동 산 45-1번지 부지는 ㎡당 300원으로 가장 낮았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와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 개발부담금 등 부과기준이 된다.
동구는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후 6월1일부터 7월1일까지 이의를 접수한다. 이의신청 처리기간은 7월2일부터 같은달 30일까지다.
문의 광주 동구청 민원봉사과 토지관리계 (062)608-2368.
kim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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