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박람회] 400만번째 입장객에 승용차 증정

201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목표 관람객인 400만번째 입장객에게는 기아차 모닝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2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관람객 100만명 돌파 기념 부상이 약했다는 여론에 따라 목표 관람객인 400만명 입장을 기념 할때는 정원박람회에 이미지에 맞는 기아차 모닝의 친환경 전기차을 부상으로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조시장은 "100만번째 관람객에 대한 부상이 약했다는 여론이 너무 많아 목표관람객인 400만명을 기념 할때는 그에 걸맞는 부상을 계획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순천정원박람회가 개장 한 달만에 100만명을 훌쩍 넘기는 등 예상을 뛰어넘는 성공은 이룬것은 박람회장을 찾아주신 한분 한분들의 힘"이라며 "21세기 시대정신인 자연과 생태에 국민적 관심이 높다는것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조시장은 "순천정원박람회는 앞으로 약 5개월동안 치뤄지는 장기레이스인데 한달만에 성공을 말하는것은 잘못" 이라며 "혹서기와 우수기에 대해 염려해 주신분들이 많은데 정원박람회가 성공 할 수 있도록 많은 지혜를 달라"고 덧붙혔다.
201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4월20일~10월20)는 개장 34일만인 23일까지 누적관람객 139만 7346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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