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전통시장서 300만원 물품 구입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지사장 박철량)는 23일 화순 전통시장에서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제공=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2013.5.23/뉴스1 © News1 위안나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지사장 박철량)는 23일 화순 전통시장에서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제공=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2013.5.23/뉴스1 © News1 위안나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지사장 박철량)는 23일 화순 전통시장에서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물품 구매는 서민생활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실시됐다. 구매한 물품들은 어르신 효도급식 행사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철량 호남지사장은 "서민생활의 뿌리인 전통시장의 우수한 식자재 및 생필품을 많은 사람들이 구매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와 화순전통시장은 지난해 8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ann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