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전통시장서 300만원 물품 구입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지사장 박철량)는 23일 화순 전통시장에서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물품 구매는 서민생활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실시됐다. 구매한 물품들은 어르신 효도급식 행사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철량 호남지사장은 "서민생활의 뿌리인 전통시장의 우수한 식자재 및 생필품을 많은 사람들이 구매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와 화순전통시장은 지난해 8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ann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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