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더기 젓갈' 제조·판매업자 19명 적발
정씨는 식품제조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신안군 임자면 한 창고에서 새우젓, 황석어젓 등 젓갈 6만2200ℓ(7800만원 상당)를 불법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만든 젓갈은 거미줄과 쓰레기가 가득한 비위생적인 창고에서 고무용기나 녹슨 드럼통에 보관된 상태였으며 용기에는 구더기가 득실거리기도 했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oknew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