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광주전남지사, 신규 환변동보험 지원사업 확대 추진

광주전남지사는 지난 3월 엔저 피해 농식품 수출기업의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해 수출안전망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4월 중순 부터는 환변동 위험 축소를 위해 신규 환변동 보험(옵션형 환변동 보험)을 개설해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급격한 엔화환율 하락이 지속되고 엔저의 장기화 예측에 따라 농식품 수출업체와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출기반 유지 및 국내시장 보호를 위한 추가적인 엔저 대응방안을 마련했다고 광주전남 지사는 설명했다.

주요 추진내용을 살펴보면 ▲환변동보험의 보장범위 확대(50만 달러→100만 달러) ▲선택옵션의 다양화(외화당 최대 40원 범위보장·4개옵션→외화당 최대 80원 범위보장·6개옵션) 등이다. 올해 수출물류비 지원업체(중앙정부 기준)를 지원대상으로 한다.

문의 aT 수출전략처 (02)6300-1356, 광주전남지사 (062)940-7017.

h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