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광주은행 본부장대우, '여백이 있는 스케치' 출간

김영섭 광주은행 본부장대우가 금융인으로 34년간 묵묵히 걸어오며 자전적 에세이 '여백이 있는 스케치'(시와사람 刊)를 발간했다.
이 책은 치명적인 암과의 투병에서 삶에 대한 의지를 포기하지 않고 싸워온 투병과정과 더불어 어려운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해 광주은행 본부장이라는 위치에 오르는 과정을 형상화시킨 성장 및 감동에세이집이다.
또한 많은 젊은이들에게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라는 덕담과 더불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관리하고 투자할 것인가에 대한 철두철미하고 풍부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이 책은 '바람 속으로 걸어온 날들', '직장인을 위한 성공 비망록','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등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김영섭은 조선대 경제학과, 전남대 대학원 졸업, 1979년 KJB 광주은행 입행을 시작해 전남 동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1년 지식경제부 장관상 및 전라남도지사 표창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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