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영화 치료' 2기 참가자 모집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6월 5일까지 '영화 치료' 프로그램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화 치료'는 단체 영화관람 등을 활용해 우울증을 앓고 있는 4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심리치료 프로그램이다.
신경아 전남과학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광산구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열린다.
영화를 활용한 심리치료는 상처받았던 내면을 달래고 정서적 정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광산구정신건강증진센터 (062)941-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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