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의 소프트웨어 융합산업 발전을 위해 민·관·학이 손을 잡았다.
송영무 총장은 "연구소를 중심으로 광양만권을 SW산업 선도지역으로 만들어 SW융합과 SW인증의 메카로 자리잡게 할 것"이라며 "2015년까지 30억원 규모의 연구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영무 순천대학교 총장과 이성웅 광양시장, 홍종희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김태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s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