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홍보대사 '유니프렌즈' 활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프렌즈'가 전국에 떴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21~22일 경북대학, 부경대학에서 영남권대학의 제4기 대학생홍보대사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올해 제4기로 선발된 홍보대사 총 1237명중 영남권 경북·경남 각 대학 대표 50명씩 100명이 참석, 유니버시아드 홍보대사로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홍보대사 '유니프렌즈'는 광주U대회 그룹별·개인별 홍보, 대학내·외 홍보, U대회 공식 문화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유니프렌즈는 20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3기까지 500여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게릴라 홍보, 환경 캠페인, 농·어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장소와 각양각색의 유형으로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조직위는 이달 말까지 영남권 경북대를 시작으로, 광주·전라권은 조직위 청사에서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예정이며 수도권은 연세대, 충청권은 청주대, 제주권은 제주대 등 3개 대학을 방문해 권역별 발대식을 진행한다.
hancu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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