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광주전남, 23일 소상공인 위원회 개최
광주·전남지역 소상공인의 현안 및 애로를 발굴하고 전문가 토론을 통해 정책대안 제시하고 최근 각 소상공인들의 현안 애로 파악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난 3월 발족한 '광주전남 소상공인 포럼'산하 광주전남 소상공인 위원회 위원 4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중소유통업간 동반성장, 사업조정제도 보완, 소상공인 관련 법률 현황 등 소상공인 관련 현안에 대한 강의를 들은 뒤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폐업위기, 소상공인 각 업종별 다양한 애로사항 관련 토론 및 정책건의 시간을 갖는다.
강영태 본부장은 "최근 경기불황 장기화에 따라 지역 자영업자 폐업위기로 인해 취약계층으로 전락할 가능성 있는 만큼 이번 소상공인 위원회를 통해 우리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정책건의가 이뤄져 사회 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방안을 논의하는 위원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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