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호흡곤란 섬주민 이송

22일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1일 밤 9시5분께 신안군 도초도에 거주하는 최모(69)씨가 횡경막 파열이 의심된다는 구조요청이 접수됐다.

해경은 헬기를 급파, 최씨를 목포의 한 대형병원으로 옮겼다.

목포해경은 올해 도서 및 해상의 응급환자 62명을 헬기 또는 경비함정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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