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가 탱탱"…'함바집' 여종업원 추행 2명 입건
주씨는 3일 오후 4시께 광주지역 한 아파트 신축건설현장 엘리베이터 안에서 새참을 나르던 식당종업원 A(38·여)씨의 하체 부위를 움켜쥐고 "엉덩이가 탱탱하네"라며 추행한 혐의다.
최씨는 지난달 16일 오전 9시30분께 같은 건설현장 간이식당 안에서 "뽀뽀 한 번 하자"라며 양손으로 A씨의 가슴 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처음에는 당황스러워서 '그냥 넘어갈까' 생각했지만 주씨 등의 추행이 잇따르자 참을 수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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