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연습 해보려고…" 태권도장 차량 훔친 여대생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4시께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 한 태권도장 앞에 주차된 B(41)씨 소유의 스타렉스 승합차(300만원 상당)를 몰래 운전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운전면허를 딴 A씨는 시내주행 연습을 하기 위해 자신이 일하는 B씨의 태권도장 승합차를 허락 없이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같은날 저녁 광주시 북구 용봉동 한 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후 차량을 버리고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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