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정원박람회] 중국 크루즈 관광객 22일 첫 입항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는 중국 상하이 관광객 1200여 명이 22일 5만t급 크루즈선 스타호를 타고 입국해 정원박람회장를 관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직위는 이날 첫 기항을 기념하기 위해 서문게이트에서 풍물패 공연과 환영 현수막 등 환영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스타크루즈(상해환도여유투자관리유한공사)는 이날 첫 기항을 시작으로 박람회 기간 10차례에 걸쳐 1만여명의 중국인 관광객을 실어 나를 계획이다.
한편, 다음 달부터 전세기를 이용한 관광객도 줄지어 예약돼 있어 정원박람회 해외 관람객 유치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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