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서 양귀비 몰래 재배한 60대 입건
정씨는 3월부터 최근까지 진도군 진도읍 자신의 집 정원과 텃밭에 양귀비 150주를 몰래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양귀비가 통증에 좋다"는 확인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믿고 불법 재배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kimh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정씨는 3월부터 최근까지 진도군 진도읍 자신의 집 정원과 텃밭에 양귀비 150주를 몰래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양귀비가 통증에 좋다"는 확인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믿고 불법 재배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kimh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