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만공사서 공익요원 추락…자살 추정
김씨는 다발성골절 등으로 온몸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김씨는 이날 오전 9시45분께 자신이 근무하던 4층 사무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으나 훈련소에서 자진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이달 6일부터 여수지방해양항만청 광양사무소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시작했다.
경찰은 김씨가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옥 19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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