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전남대병원 교수,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회장 선임

김현종 전남대병원 외과 교수가 최근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김 회장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제32차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회장은 1년 동안 학회 위상 제고와 활발한 국제적 정보교류에 주력할 방침이다.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는 내시경 및 복강경 수술을 사용하여 수술하는 질환의 연구와 체계적인 학문적 연구의 필요에 따라 지난 1996년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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