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조현병·조울병 공개강좌
22일 대한조현병학회 주관으로 열리는 '조현병 바로알기 공개강좌'는 조현병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윤진상 전남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강의와 애니메이션 상영으로 진행한다.
조현병은 옛 정신분열병으로 병명이 갖는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1년 개명했으며 치료를 통해 뇌와 마음의 신경망을 조절하면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9일은 '조울병의 날'을 맞아 조울병 선별검사·전문의 상담 등의 기념행사와 강희주 전남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강의로 진행한다.
양극성장애로 알려진 조울병은 과하게 기분이 들뜨는 조증과 가라앉는 우울증의 감정상태가 불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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