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에 좋다고 해서…" 양귀비 재배한 60대女 입건
강씨는 3월부터 최근까지 무안군 현경면 자신의 집 뒤편 텃밭에 양귀비 58주를 불법으로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양귀비 열매를 먹으면 허리 통증이 낫는다"는 확인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그대로 믿고 양귀비를 불법 재배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kim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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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씨는 3월부터 최근까지 무안군 현경면 자신의 집 뒤편 텃밭에 양귀비 58주를 불법으로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양귀비 열매를 먹으면 허리 통증이 낫는다"는 확인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그대로 믿고 양귀비를 불법 재배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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