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21일 일본 '마을공동체 선구자' 초청 특강
아만토는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곧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2001년 오사카 나카자키초의 작은 마을 젊은 예술인들이 오래된 연립주택을 직접 개조, 공연이 가능한 '살롱드 아만토'를 만들어 현재 모습의 마을이 형성됐다.
이번 특강은 거대자본에 기대지 않고, 공동체적 선의를 실천하며 마을공동체를 형성한 아만토 마을 주민들의 삶문화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동구는 설명했다.
문의 광주 동구청 인권담당관 평생학습계(062)608-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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