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정원박람회] '순창군의 날' 농요 울려 퍼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장 18일째이자 '전북 순창군의 날'인 7일 박람회장에서는 전북지역 대표 무형문화재 '금과들소리' 농요판이 신명나게 펼쳐졌다. 습지센터 앞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제공) 2013.05.07/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장 18일째이자 '전북 순창군의 날'인 7일 박람회장에서는 전북지역 대표 무형문화재 '금과들소리' 농요판이 신명나게 펼쳐졌다. 습지센터 앞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제공) 2013.05.07/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북 순창군의 날'인 7일 박람회장 습지센터 앞에서 전북지역 대표 무형문화재 '금과들소리' 농요판이 신명나게 펼쳐졌다.

'금과들소리'는 500여년 전부터 순창군 금과면을 중심으로 농민들이 부르던 노래다. 농민들이 서로 도우며 일의 고단함을 잊고 예술로 승화시킨다는 내용을 담은 농촌문화유산이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32호로 2002년 제43회 한국민속예술 축제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었다.

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