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정원박람회] '이란의 날' 전통공연 펼쳐져
박람회장 동천갯벌장에서 열린 이날 '이란의 날' 행사에는 아흐마드 마수피마르 주한 이란 대사와 전통 공연단 등 17명이 참석했다.
공연팀은 전통 궁현악기 카만체 등을 이용해 전통공연인 아카펠라를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생소한 악기에 호기심을 나타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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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 동천갯벌장에서 열린 이날 '이란의 날' 행사에는 아흐마드 마수피마르 주한 이란 대사와 전통 공연단 등 17명이 참석했다.
공연팀은 전통 궁현악기 카만체 등을 이용해 전통공연인 아카펠라를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생소한 악기에 호기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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