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정보문화센터 기록박물관으로 '우뚝'
8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군정과 관련된 간행물, 정책보고서 등 각종 행·의정 자료의 체계적으로 수집·정리·보존해 후대에 전승하고, 영암의 현대사 연구 및 업무 연찬시 귀중한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다.
군 정보문화센터는 각 실·과·소와 읍면에서 자체 보관중인 문헌자료가 후대에 활용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자료에 한해 먼저 수집하고, 이어 학교 및 기관․사회단체의 자료에 대하여 연중 수집할 계획이다. 자료를 받는 즉시 희귀자료나 귀중자료에 한해 편철 및 제본작업 후, 도서관리시스템(KOLASⅢ)에 등록해 군민의 자료이용을 손쉽게 할 방침이다.
센터는 올해 특수 시책인 '사서직 공무원 1인 1문헌 자료수집' 계획에 따라 족보, 왕인박사, 도선국사, 가야금 산조 김창조 선생문헌까지 후대를 위한 기록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hancu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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