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정예공무원 양성과정…김은숙 씨 최우수상

연수생 60명과 가족, 외래교수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수료식은 취미활동 발표와 수료증 수여,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김은숙 연수생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고, 유호열 연수생이 우수상을, 오은정 연수생이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이 자리에서 권희태 도 정무부지사는 “경기침체 등으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 같은 때일수록 공무원들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며 “내포신도시 시대가 개막하는 2013년, 정예공무원 양성과정 수료 공무원들이 도 곳곳에서 새로운 충남의 주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design041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