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산중, 전국청소년천체관측대회 3년 연속 대상 차지

대전동산중 천체동아리 오거성팀(지도교사 진병훈)이 전국청소년천체관측대회에서 3년 연속 대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윤호, 안진우, 남동현, 박찬환 학생(이상 3학년)으로 짜진 오거성팀은 지난달 20일 거창군 월성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012 제7회 전국청소년천체관측대회에서 대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2010년 제5회 대회부터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한 것.
동산중은 지난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주관한 제10회 학생천체관측대회에서 금상(교육감상)을 받아 7년 연속 대회를 석권하는 등 천체교육 부문 전국 최고의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ruc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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