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6월 모범 공무원에 박원섭, 김주희 주무관 선정

br
br

</figure>

박원섭(사진 왼쪽), 김주희 주무관 © News1

대전시는 6월의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저출산고령사회과 박원섭(48) 주무관을, 친절 공무원으로 문화예술과 김주희(42)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박원섭 주무관은 보건복지부가 전국을 대상을 공모한 효문화진흥원의 대전유치를 확정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효문화 지원센터 설치 등을 통해 효행 활동을 장려하고,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선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달의 친절 공무원에 선정된 김주희 주무관은 시청 하늘마당을 찾는 예술단체 관계자들과 민원인들에게 친절한 상담과 신속한 업무처리로 시정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smyou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