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硏,세계 측정의 날 기념 심포지엄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 측정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KRISS가 매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윤동진 박사(‘공공 및 산업 안전’)와 이상한 박사(‘방사선 안전’), 김용태 박사(‘음향측정과 안전’), 송남웅 박사(‘나노물질 안전’)가 주제발표를 한다.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 창출을 목표로 출범한 수월성연구실(WCL :World Class Laboratory)과 창의사업 연구발표회도 함께 진행한다.
강대임 원장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한 이슈는 무엇보다 과학적인 뒷받침이 우선되어야 하는 분야”라며 “안전과 관련한 국내외 측정기술의 개발 현황 및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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