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 어린이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계룡학사·애육원·에덴보육원에 각 100만 원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논산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8일시에 따르면 안전관리자문단은 최근 계룡학사, 애육원, 에덴보육원에 각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기부했다.

권영길 단장을 비롯해 정한진 총무국장, 김미정 재무국장 등 총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은 평소 논산시의 각종 안전점검과 자문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권영길 단장은 "논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와 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계속해서 찾아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자문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