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청소년 문화존 '도화지' 22일 개최

대전 유성구가 22일 노은역 광장에서 청소년 문화존 ‘도화지’ 행사를 연다.
‘도화지’는 ‘도전하라!! 화려한 지금’의 약자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매달 진행하고 있다.
이달 행사는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공연, 체험마당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 동아리 7개팀이 ‘놀이 한마당’에서 댄스와 노래는 물론 마술 등 다양한 끼를 펼친다.
아울러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씨앗심기, 환경 팔찌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천문 관측과 먹거리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 문화존은 올해 11월까지 6차례 더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과 주민은 유성구유스호스텔 홈페이지(www.youthostel.or.kr) 또는 전화(042-822-95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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