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중남미 대상 전자통관시스템 수출 추진

관세청에 따르면 이들 국가를 대상으로 관세행정 업무재설계(BPR) 사업을 실시 중이다.

이번 사업은 해당국 관세행정에 대한 현황 분석을 통해 미래 마스터플랜을 제시하는 것이다.

관세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선진 기법을 전수하는 한편 전자통관시스템 해외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2005년부터 전자통관시스템 해외보급 사업을 시작, 현재 8개국에 1억 148만달러 수출 실적을 올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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