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산림청, 산림보호분야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에서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 성과를 분석하여 가을철 산불기간을 대비하는 등 산림보호분야의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이 관할하는 대전·세종시와 충·남북지역 국유림에서는 올해 봄철에 3건의 산불이 발생해 0.34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다.

봄철 산불 발생결과를 분석하고 입산통제구역 중 산불 취약지를 재조정하여 산불원인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과 지자체와의 신속한 산불발생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산림병해충 방제, 상반기 예산조기집행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중부지반산림청은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방제, 백두대간보호구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 등 각종 산림자원의 관리와 피해예방을 위해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적극적인 산림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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