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예비사회적기업 9개 신규 선정

위원회는 형식적 지정요건을 충족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내용의 우수성, 사업기관의 견실성, 사회적기업 인증가능성 등을 심사했다. 그 결과 신규 9개 업체와 재지정 26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기업은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 ▲에버그린 카페 MOMO ▲한국상담교육서비스전문가협동조합 ▲순천향사람 ▲다라미마을영농조합법인 ▲월간 비단물결 유한회사 ▲성림에코산업 ▲동백꽃정보화마을영농조합법인 ▲영농조합법인 충남친환경농업유통지원사업단 등 9개 기업이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속성장 및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일자리창출사업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26개 기업에 일자리창출 134명(일반인력 119, 전문인력 15)과 30개 기업에 사업개발비 8억7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로써 도내에는 고용노동부인증 사회적기업 24개와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 104개 등 총 128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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