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준비 박차
19일, 공무원 149명 문중도우미 지정
대전 중구는 19일 대회의실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문중도우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10월11일~13일 뿌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큰 역할을 수행할 문중도우미에 대한 임무 전달과 행사 운영 및 관리 매뉴얼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실․과 공무원 149명으로 구성된 문중도우미는 담당 문중의 조형물 위치․번호․유래 등을 파악한 후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yssim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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