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의학과 전병화 교수, 우암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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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는 의학과 전병화 교수가 최근 제22회 한국평활근학회에서 ‘우암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충남대에 따르면 우암학술상은 평활근학회를 창립한 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인 우암 김기환 교수가 2013년부터 지원하는 상이다.최근 5년 동안 평활근 연구를 통해 학술 발전에 공헌하고 우수한 연구업적을 가진 연구자에 수여하는 학술상이다. 전 교수는 최근 5년 동안 혈관세포 및 혈관염증 관련한 40여 편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했다. 또 전 교수가 지도하는 주희경, 박명수, 이유란 대학원 학생들도 각각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전 교수팀의 주요 최근 연구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기초의과학연구센터 및 핵심연구지원사업으로 수행됐다.

대전시와 충남대학교 병원에서도 대응자금을 지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