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산업육성 지원기업 교류회

20일, 기술 공유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이번 교류회는 첨단기술상용화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에 8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제공, 혁신역량 제고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류회 에서는 송치영 시 신성장산업과장의 시책추진사업 성과 및 지원현황 등 경과보고에 이어 첨단기술상용화지원사업 및 전통산업첨단화지원사업 등 우수사례 발표, 장현주 KAIST교수의‘창조경제와 창조경영’에 대한 특별강연, 참여기업들의 교류회 등이 진행된다.

특히 그동안 지원받은 기업 중 100억 원 이상의 매출 신장으로 정보통신 장비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에세텔, 상하수도 밸브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주)삼진정밀의 우수사례 발표는 경영 및 판로개척 노하우 등을 제공해 지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역산업육성 지원 사업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첨단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시 자체사업이다.

yssim @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