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25일 주민 등과 안동 문화유산 탐방

대전대 박물관은 25일 재학생 및 주민 등 80여명과 함께 경북 안동 지역 문화유산 탐방 행사를 가졌다.
대전대 박물관의 주민 등과 함께 하는 역사 탐방은 올해로 20회째다.
이들은 부용대와 화천서원, 옥연정사, 겸암정사 등이 있는 하회 마을을 찾았다.
또 안동 지역 문화 해설사와 대전대 박물관 장기성 과장의 설명을 들으며 천등산 봉정사 제비원 석불 등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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