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대전점 30일까지 ‘한민시장 특별전’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24일부터 30일까지 지하1층 식품관 특설매장에서 ‘한민시장 특별전’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한민시장에서 우수업소로 꼽히는 ‘항아리반찬’과 ‘낙원떡집’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인 한민시장을 홍보하는 동시에 한민시장 현대화시설 공사로 임시 휴업 중인 이들 업체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대전 유성구 우수 중소업체인 ‘햅시바’도 이번 행사에 참여, 장수옥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지난달 2일 지역 전통시장과 상생을 위해 한민시장과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이어 같은 달 24일 한민시장 상인 180명을 롯데시네마로 초청한 '시네마데이' 영화관람을, 5월8일엔 카네이션 증정 및 한민시장 가로등 수리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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