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종량제 봉투내 재활용품 등 특별검사
28~31일 시·구·도시공사 합동검사
시가 지난해 실시한 종량제 봉투내 재활용품 혼입율 조사 결과 혼입율이 8.7%로 아직도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의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특별검사 실시를 통해 재활용품 분리수거 체계 정착과 폐기물 감량화를 적극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특별검사에서는 반입기준을 위반한 청소차량은 회차 및 일정기간 반입제한 조치와 함께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거시부터 재활용품과 음식물이 혼합된 것은 경고스티커를 부착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께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재활용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줄것”을 당부했다.
yssim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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