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운영컨퍼런스' 대전 개최 확정
국제우주대회 이어 우주분야 대형 국제회의 유치 개가
이에 따라 지난 2009년 국제우주대회(IAC)를 성공적으로 치뤄낸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더욱 견고히 하고 약 27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컨퍼런스는 우주 운영과 지상데이타 시스템 분야의 기술과 정보교류, 전문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1990년에 창설돼 격년제로 개최된다.
전 세계 우주여행국의 전문가 10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우주운영 분야 최대 권위있는 행사다.
차기 대회는 2014년 미국 캘리포니아 NASA에서 개최된다.
대전마케팅공사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함께 이 대회에 홍보단을 파견해 2016년 대전 대회가 성공적으로 수행되고 많은 학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과학과 항공·우주도시 대전의 노력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마케팅공사 관계자는 "대전의 과학인프라를 홍보하고 국제적 과학중추도시 대전의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회 유치의 의미를 평가했다.
yssim @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