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봉사동아리 25일 천양원 봉사활동

대전시교육청 자원봉사동아리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은 25일 유성구 아동복지시설 천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동아리는 지난 3월 일반직 공무원 60여명으로 조직돼 이날 처음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30여명 회원들은 시설청소와 빨래, 학습지도 등을 돕고 시교육청에서 지원받은 활동비로 위문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한춘수 회장(총무과장)은 "앞으로 장애인, 불우노인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찾아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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