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규암내리지구 국민임대주택 MOU 체결
2만2726㎡에 396세대의 규모 아파트 단지 조기조성
부여군 규암내리지구 국민임대주택 MOU 체결장면 좌로부터 이완구국회의원, 이용우 부여군수, 유영균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 전 사장 © News1
충남 부여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유영균)는 23일 오전 11시 여성문화회관에서 규암내리지구 국민임대주택 조기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LH가 조성하게 될 국민임대주택 사업대상지는 LH가 자굼사정으로 사업을 축소시켜 국민 임대주택건립사업을 뒤로미루어놓은 것을 부여군과 이번 MOU 체결로 규암면 내리 116-2번지 일원 3만155㎡에 조성되는 것으로 국민임대주택 사업이 지난 2007년 승인 이후 6년 여만에 재개하게 됐다.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부여군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LH는 2014년 상반기에 착공하고, 군은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도시계획도로와 관련한 기반시설 설치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완구 국회의원, LH 이지송 전사장, 도의회의원, 군의회의원 및 이장단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leeyos09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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