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수 교육부장관 24일 대전 방문…교육정책 알린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서 장관은 오후 2시 KBS대전방송총국 1층 공개홀에서 ‘새 정부 교육과제 -꿈과 끼를 말한다’를 주제로 녹화 방송을 한다.
이 자리에는 김신호 대전시교육감을 비롯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참석해 공감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교육현장에 체감하는 행복교육의 방안,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교육, 일반계고 활성화방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인성교육, 자유학기제 등 공교육의 주요 현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방송은 26일 일요일 오전 8시 10분~9시 KBS1 대전방송 '생생토론' 프로그램으로 방송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의 주요 교육현안을 교육부장관에게 전달하고, 중앙정부와 지방 교육청, 학교현장의 역할과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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