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대전시당, ‘살인진드기 방역’ 보건당국에 당부

대전시당은 23일 논평을 통해 “지난해 8월 강원도 춘천을 시작으로, 제주도와 대구, 전북, 부산, 서울에 이어 충주와 홍성에서도 의심환자가 발생한 만큼 대전지역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전시와 보건당국은 살인진드기 예방과 퇴치를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과 더불어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달라”며 “여름철 발생하는 해충 퇴치에도 힘써 국민들이 맘 편히 야외 활동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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