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사이버 테러 위협 ‘원천봉쇄’ 나선다

도 사이버침해대응센터 담당자와 전문업체 요원 등 1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모의훈련은 DDos 공격 전용장비로 모의 훈련용 웹서버를 공격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이와 함께 DDos 공격 패턴 및 트래픽으로 도와 각 시·군 DMZ 영역 주요 시스템의 부하상태와 장애 발생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훈련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이버보안 전문업체의 협조를 받아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3일 밤 10시부터 24일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을 통해 도는 현재 운영 중인 보안·네트워크 장비 상태를 확인·점검하고, 실제 공격이 이뤄지는 상황을 탐지하고 이를 차단하는 대응체계를 검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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