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10월말까지 ‘행복아카데미’ 개최
‘시대의 멘토에게 행복의 길을 묻다’의 캐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올해 행복아카데미는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오는 29일 시골의사 박경철을 시작으로 ▲ 6월 26일 안병수 후델건강식품소장 ▲ 7월 31일 홍양표 한국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장 ▲ 9월 25일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 ▲ 10월 31일 최일구 전 앵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강의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며 인원 초과시 현재 진행되는 구 홈페이지(www.yuseong.go.kr) 사전 신청자가 우선 입장 가능하다.
현장 강의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강좌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행복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자치행정과(042-611-2153)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 진행되는 행복아카데미가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현명하고 건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들께서 참여하셔서 유명 인사들의 삶의 경험과 지식 등을 통해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inyle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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