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원들 22일부터 '스마트교육' 공개수업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5월 22일~6월 4일 각 학교에서 ‘공유와 소통의 스마트교육 한마당’ 행사를 연다.

‘스마트교육 중앙선도교원’이란 스마트교육 연구개발과 확산·안내의 역할을 하기위해 시·도별 공모로 선정된 교사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소속학교에서 수업을 공개하고, 그 동안 실천한 스마트교육 수업사례를 참석한 교사들과 공유하게 된다. 200여명의 교사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미래인재육성과 김상규 과장은 “이번 행사는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수업을 공개하는 뜻깊은 일”이라며 “향후 스마트교육의 발전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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