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살인진드기 24시간 기동감시체계 유지키로
이를 위해 시는 하절기 감염병 및 SFTS의 발생과 확산방지를 위해 24시간 기동감시체계를 유지하고 비상방역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또 관내 보건소 등 신고 의료 기관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진단‧신고 기준, 홍보 전단지를 발송하는 등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과거 유사사례 5건에 대한 역추적조사에서 지난해 사망한 환자(강원도 거주)를 첫 확진사례로 판정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증상은 원인불명의 발열, 소화기증상(식욕저하, 구토, 설사)이 주 증상이고 두통, 근육통, 신경증상(의식장애, 경련, 혼수), 림프절 종창, 호흡기 증상(기침), 출혈증상(자반증, 하혈)을 일으킨다.
시 관계자는 “아직까지 효과적인 치료약이나 백신이 없는 실정으로 예방을 위해 야회활동 시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yssim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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