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과학 ·엔터테인먼트' 학술대회 23~24일 배재대서 개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통령직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며 ‘창조경제론’을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제시한 장순흥 KAIST 부총장이 주제 강연을 한다.

또 형태근 동양대 석좌교수가 ‘스마트시대 창조경제의 구현 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장 부총장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창의과학과 효율적으로 융합되면 창조경제론의 핵심인 고부가가치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분야”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 강병호 원장이 ‘창조경제 정책 실현을 위한 단지조성 필요성과 설립 방안’을 발표하는 등 엔터테인먼트 문화 및 산업. 기술 영역에서 총 31건의 논문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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